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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9-01-19 00:00
2009년 전국재개발·재건축연합회 신문보도 내용입니다.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3,994  

전국에서 재개발재건축 사업을 추진하는 임직원들에게!!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위해 최 일선에서 노심초사 심혈을 경주하고 계시는 재개발재건축 관계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저는 전국재개발재건축연합회 회장 오병천 입니다.

암울했던 무자년(戊子年)을 보내고, 희망찬 기축년(己丑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무자년에는 국내.외 정세의 커다란 변화 속에, 금융위기라고 하는 심각한 경기 침체로 서민들의 주름이 깊어진 한 해였으며, 이 불똥이 부동산시장으로 튀어, 불량 주거지역을 쾌적한 주거환경으로 개선하려는 재개발재건축사업추진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 하였는바. 이런 상황 속에서 위기의 불경기 늪을 하루 빨리 벗어나는 길은, 재개발재건축 사업의 활성화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난 한 해 동안 무척 어렵고 힘드셨지요?

기축년 새해에는 우리 경제가 암울했던 금융위기에서 벗어나 반드시 활력을 되찾고, 여러분이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이 뜻대로 이루어지시길 기원합니다.

전국에서 재개발재건축 사업을 추진하고 계시는 임직원 여러분!!

제가 전국의 재개발재건축연합회를 결성하게 된 동기는, 전국의 재개발사업추진의 원조라고 할 수 있는 서울특별시 성북구 관내에서 재개발사업을 추진하는 추진위원장과 조합의 대표들이 모여 1994년 4월에 성북구주택재개발연합회 라는 명칭으로 결성되었습니다. 된 배경부터 설명을 드려야 할 것 같습니다.

성북구주택재개발연합회는.

초대회장에 유진모씨(당시 길음 3구역 조합장)

2대회장에 김남섭씨(현제 길음10구역 추진위원장)

3대회장에 이창화씨(당시 길음 6구역 조합장)

4대회장을 오병천(현제 성북1구역 추진위원장) 본인이 2004년 2월부터 회장직을 맡게 되었으며,

연합회의 책무인 건설교통부(현 국토해양부)와 국회건설교통위원회(현 국토해양위원회) 등을 방문하여 불합리한 법령 제. 개정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국회에서의 공청회 개최와, 불합리한 법령과 조례의 제. 개정을 주도하여 왔으나, 성북구주택재개발연합회라는 자치구의 한계 때문에 어려움에 봉착하게 되었고, 이 한계를 뛰어넘어 대정부 교섭력을 강화해야 할 필요성을 느낀 나머지, 지난 2006년 4월 성북구주택재개발연합회를 그대로 존속하기로 하고, 성북구주택재개발연합회를 모태로 하여, 전국재개발재건축연합회를 결성하게 되었으며, 현재 전국에 300여개 구역이 참여하는 조직으로써, 의회와 행정부를 상대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회장직을 수행하면서 연합조직체를 모태로 전국재개발재건축연합회로 확대하여 조직된 전국재개발재건축연합회의 회장을 맡고 있는 회장 오병천 입니다. 주지하시는 바와 같이 재개발사업은 어렵고 힘든 사업입니다.

이와 같이 어렵고 힘든 이유는?

각 구역 대표들의 능력의 문제가 아니고, 불합리한 법령 때문일 것 입니다.

이와 같이 불합리한 법령을 제. 개정하기 위해서는, 재개발•재건축 사업에 필요한 각종 정보 즉 추진위/조합의 애로사항과, 분쟁의 최소화 및 효율적으로 운영되도록 하는 방안을 강구하고, 정비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공청회 개최와, 입법 기관인 국회와 시의회에 청원을 하고, 관계 부처에 건의서를 제출하는 등 법령의 제. 개정 및 제도가 개선되도록 활동을 벌이는 일입니다.

돌이켜보면 1990년대에는 사회는 무질서 하고, 행정당국에서 조차도 재개발사업추진절차가 체계적이지 못하여 우왕좌왕 하던 시기에, 행정의 벽은 높을 수밖에 없었고, 업무에 익숙하지 못하여 각종 불합리한 법령의 규제로부터 겪는 갖가지 애로사항과 고충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하나의 공동체를 결성해 행정당국을 상대로 대응하므로 써, 재개발 사업추진에 활력을 찾을 수 있다는 판단 하에 성북구주택재개발연합회를 발족하는 동기가 되었으며,

이를 위해 전국재개발재건축연합회는

서울시 성북구 보문동 7가 100번지 화진 빌딩 4층(전화 02-921-4568-9 FAX 02-922-4571)에 60여 평의 현대식 시설로 강의실을 갖추고, 매월 셋째 주 목요일 오후3시~5시까지 약 2시간에 걸쳐 법률(변호사) 법무사, 회계사, 감정사, 설계사, 정비사 전기. 소방 등 전문분야의 강사 분들을 모시고 재개발재건축에 종사하는 모든 분들이 꼭 필요로 하고, 반드시 숙지해야할 중요한 내용들을 발췌하여 농축시키고, 농축된 내용을 이해하기 쉽게 풀어서 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일선 현장에서 업무를 직접 진두지휘하고 계시는 추진위원장/조합장 중 어렵고 힘들게 사업을 성공시켰던 갖가지 경험사례들을 추출한 후 추출된 내용 중에서 엄선된 내용을 타 사업장의 추진위원장/조합장들에게 생생하게 들려줌으로써 업무의 미숙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일이 없을 것입니다. 한편 위와 같은 교육은 모두 무료로 (선착순 50명) 실시하고 있으며, 교육 후 만찬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관심이 있으신 각 구역의 대표 및 임원 분들도 당 연합회의 교육에 적극 동참하신다면 복잡하게 얽히고설킨 사업추진에 적극 활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전국재개발재건축연합회에서는

최근 국회와 국토해양부, 시울시의회와 서울시 등 입법 및 행정기관에 청원 및 건의서를 제출하였으며, 이는 “불합리한 법령의 문제점을 인식시키고 향후 법령의 제. 개정에 중요한 참고자료가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위와 같은 일련의 방안으로 관련법령의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하여

▣전국재개발재건축연합회에서 현재 국회와 국토해양부에 청원 및 건의한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 째 : 재개발 용적률을 재건축과 동일하게 상향 조정하여 형평성을 유지할 것.

둘 째 : 층고제한을 완화하여 동간거리가 확보되고, 쾌적한 주거환경이 되도록 할 것.

셋 째 : 세입자에게 지급되는 임대아파트와 주거이전비 중, 하나를 선택하도록 하고, 주거이전비는 경제력이 약한 조합원에게 떠 맞기지 말고, 지자체 또는 정부에서 지급할 것.

넷 째 : 임원의 임기를 4년으로 하여, 각 구역에서 사업추진에 뜻을 달리하는 사람들의 집 단화로 사업지연의 원인제공을 하지 않도록 할 것.

다섯째 : 임원들의 보수규정을 현실성 있게 신설하여 생계를 보장하라 는 등(생계가 보장되지 않아 극히 일부 구역의 임원이 검은 돈의 유혹에 빠지게 되는 경우가 있는바, 이를 마치 재개발.재건축사업지 전체인양 호도되지 않게 하기 위함임.) 청원서를 제출 하였습니다.

▣존경하는 전국재개발재건축연합회 회원 및 관계인 여러분!!

▶한 알의 모래는 쓸모가 없지만 모이고 모여 시멘트와 섞어 혼합을 하면 63빌딩을 우뚝 세우고.

▶한 방울의 빗방울은 힘이 없지만 모이고 모이면 태평양을 이루듯.

▶재개발재건축 사업을 추진하는 대표들도 각 구역이 개별이면 힘이 없지만 모이고 모여 결속하면 무서운 힘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존경하는 전국의 재개발재건축을 추진하는 임직원 여러분!!

◉계란으로 바위를 치는 나약함 보다, 결속으로 강력한 힘을 발휘합시다.

◉목표물을 찾아 정확하게 파괴하는 미사일의 위력을 발휘합시다.

◉미사일과 같이 무서운 위력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연합회에서 주관하는 각 종 청원서 및 건의서 (양식과 내용은 전국재개발재건축연합회 또는 nro.or.kr 홈페이지에서 다운 받으면 됨)의 날인에 적극적으로 동참하는 것입니다.

적극적인 동참을 다시 한 번 당부 드립니다.

무자년 쥐의 해에 쥐처럼 부지런히 뛰었건만 계획했던 뜻을 이루지 못한 일부의 일을 잘 마무리 하시고, 기축년 소의 해에는, 목적달성까지 말없이 묵묵히 일하는 소처럼, 야심차게 계획한 모든 일을 뜻대로 이루시고, 풍요롭고 다복한 한해가 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재개발재건축 사업에 많은 관심과 애정, 그리고 성원과 협력이 우리가 지향하는 목표를 달성하고 우리의 꿈을 키워갑니다.

감사합니다.

▣전국재개발재건축연합회 임원

회    장 : 오병천(성북1구역 추진위원장)

부 회 장 : 조춘길(에코놀로지 대표)

           윤순옥(대구재개발재건축연합회 회장)

사무총장 : 손장근(동선2구역 추진위원장)

이    사 : 나준채(삼선6구역 추진위원장)

           김정순(신정 3구역 조합장) 박성운(미아9구역 추진위원장)

           박진열(하왕십리1-5구역 조합장 성동구 연합회 총무)

           송우용(창신2구역 추진위원장) 이명우(미아5구역 추진위원장)

           임창섭(대흥 2구역 조합장) 정병수(갈현3구역 추진위원장)

▣성북구주택재개발연합회 임원

회    장 : 오병천(성북1구역 추진위원장)

부 회 장 : 김기중(돈암5구역 조합장) 김성동(장위5구역 조합장)

           이태환(삼선3구역 추진위원장) 최광식(성북2구역 추진위원장)

감    사 : 김영기(종암5구역 조합장)

운영위원 : 나준채(삼선6구역 추진위원장) 변지현(동소문2구역 조합장)

           손장근(동선2구역 추진위원장) 전재수(재건축종암2추진위원장)

           한광웅(삼선5구역 추진위원장) 이일준(길음9구역 추진위원장)  

오병천 회장이

▣전국재개발재건축연합회를 이끌어 가고 있는 이유는?

1987년 8월 5일부터 1997년 까지, 재개발 단일 단지로는 전국 최대 규모인 동소문구역주택재개발사업 추진에 대하여, 주변에선 사업추진이 불가능할 것이라는 우려에도 굴하지 않고, 할 수 있고, 해 낼 수 있다는 굳은 신념하에, 끝까지 소신 있게 추진한 결과, 10여년에 걸쳐 약 5000여 세대를 건립하는데 성공할 수 있었습니다.

여기에서 얻어진 각 사례의 경험 때문에 현재는 성북제1구역추진위원회 추진위원장을 역임하고 있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는 데는 수많은 난관에 봉착하게 됩니다.

이 난관을 극복하는 데는 주변의 많은 년륜과 경륜을 경청하고, 올바른 내용을 선택하여 실천하는 일이라 판단됩니다.

따라서 전국의 각 구역 임직원들이 사업을 추진하면서, 흔히 겪을 수 있는 고초나 애로사항에 대하여, 동소문구역주택재개발사업과 성북1구역재개발 사업을 추진하면서 얻은 노하우를 전국의 재개발재건축 사업을 추진하는 후진들에게 전수하여, 이에 대응함으로써, 본인이 겪었던 똑같은 전철을 밟지 않고, 보다 쉽게 해결하면서, 사업을 추진해 나갈 수 있도록 하기위해서 연합회를 운영하고 있다.

매월 각 구역의 대표들을 상대로 각종 교육을 시행하는 등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으며, 명실 공히 자타가 인정하는 재개발재건축연합회의 선두주자로써, 재개발재건축을 이끌어 나가는 전국의 대표적인 조직입니다.

2009년 1월 7일 새성북신문
2009년 1월 9일 성북신문
2009년 1월 14일 시사프리신문 에 게재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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